둘 다 구도를 유지해주지만 성격이 다릅니다.
Canny는 윤곽선을 추출해서 그 선을 따라갑니다. 원본 형태를 정확히 유지해야 할 때(제품, 로고, 정확한 포즈) 유리하지만 선이 딱딱하게 남는 편입니다.
Depth는 깊이 정보만 추출합니다. 원근감과 배치는 유지되면서 디테일은 새로 생성돼서 결과가 자연스럽습니다. 풍경이나 공간 구성을 유지할 때 잘 맞습니다.
둘을 같이 걸어서 strength를 낮게 나눠주는 방식도 씁니다. 어느 쪽이 잘 맞았는지 사례 공유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