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생성한 latent를 버리지 않고 업스케일에 재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체인: 1차 KSampler → LatentUpscale(1.5~2배) → 2차 KSampler(denoise 0.4~0.5, steps 12~16) → VAEDecode → SaveImage

denoise를 0.6 이상 주면 구도가 크게 바뀝니다. 0.4~0.5 사이에서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