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a가 Seedance 2.5를 서비스에 도입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한 번의 생성으로 30초짜리 연속 클립을 만들고, 영상을 앞뒤로 확장할 때 인물·장면·카메라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공식 발표 내용
Luma는 Seedance 2.5가 하나의 연속된 take를 생성하고, 앞이나 뒤로 클립을 확장해도 character, scene, camera가 cut을 지나며 안정적으로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공식 원문에는 별도의 stitching이나 scene-cut 연결 없이 한 번의 pass로 native 30초 영상을 생성할 수 있다고 적혀 있다. Luma는 이를 이전 생성 길이 한계의 약 두 배라고 설명했다.
관련 기능 또는 적용 범위
한 번의 생성에 image, video, audio, style을 합쳐 최대 50개의 reference input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전 세대의 12개에서 늘어났다. Luma는 결과를 정돈하려면 subject는 5개 이하, 전체 reference는 6~10개로 구성하고 각 subject에 명확한 view 하나를 제공하라고 안내했다.
Native Audio는 영상과 같은 pass에서 생성되어 action에 맞춰 동기화된다. sound만 제공하면 그에 맞는 visual을 구성하는 방식도 공식 기능으로 소개됐다.
그 밖에 composition, camera, rhythm을 유지하는 style swap과 특정 object 또는 detail만 다시 렌더링하는 targeted fix가 포함된다. Luma는 ByteDance 설명을 인용해 prompt adherence가 약 20% 개선됐으며 10개가 넘는 언어를 native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명: Luma News
공식 원문 URL: https://lumalabs.ai/news/seedance-2.5-live-in-luma
공식 게시일: 2026-08-06